대통령은 노르웨이관광이 거슬리면 여성의무복무 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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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문이 문 대통령 노르웨이 베르겐 방문을 관광이라고 비아냥거린다고 발끈,

대통령에 대한 결례니 뭐니 너스레인데

노르웨이가 다른 oecd 국가, 여타 nato 국가와 완전 차별화되고,

우리에게는 남의 일이 아닌 사안이 뭔지 알았으면 좋으련만


노르웨이는 나토 국가 처음으로 여성의 의무복무를 법제화한 나라임.

그 것도 2015년 법개정으로 시행

우리처럼 안보가 일급 화두인 나라도 아니고, 잠재 적국인 러시아와 직접 국경이 다은것도 아님.

패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고 선언한 분이라면 이런 것 좀 현지 벤치마킹 할 절호의 기회.


진정한 패미니즘 구현하는 노르웨이. 이게 아가리 파이팅아닌 레알 여권신장이자 평등임.

체리피킹만 하는거는 조선시대, 18세기로 회귀하는거임.

노르웨이 2015에 법개정해서 여성 의무복무하니 우리도 빨랑 합시다.

머리 뽀개질 필요없고, 노르웨이 법과 군 매뉴얼, 시스템 그대로 벤치마킹해 따라하면 됨.


여성들 북유럽이라면 환장하니,, 이케아말고 노르웨이 여군 수입 권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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